“이런 낚시 처음이야” 이덕화, 수치스러운 기억 삭제 ‘폭소’(도시어부4)[결정적장면]

이슬기 2023. 2. 26.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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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가 민물 낚시의 기억을 지웠다.

2월 25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4'에서는 낚시왕 준결승을 맞이하는 멤버들이 그려졌다.

PD는 이덕화에게 "선생님. 민물 낚시 특기이시잖아요"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덕화는 "이런 낚시 처음이야. 해본 적도 없어"라며 고개를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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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덕화가 민물 낚시의 기억을 지웠다.

2월 25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4’에서는 낚시왕 준결승을 맞이하는 멤버들이 그려졌다.

준결승은 붕어 낚시로 진행됐다. 9개월 동안 진행된 시즌4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시간. 멤버들은 우승을 향한 의지를 불태웠다.

PD는 이덕화에게 "선생님. 민물 낚시 특기이시잖아요"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덕화는 "이런 낚시 처음이야. 해본 적도 없어"라며 고개를 저었다. 1년 전, 같은 장소 같은 위치에서 붕어를 낚았던 그가 무색해지는 발언이었다.

당시 그는 몸에 걸린 낚시 바늘로 고기를 낚았고 "수치스러워!"라고 반응해 웃음을 준 바 있다.

한편 이덕화는 이날 첫 히트, 첫 수를 기록했고 연달아 3마리를 잡아 모두의 환호를 이끌었다.

(사진=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4’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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