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낚싯대 밀거래→카메라 발길질까지 “찍지 마!”(도시어부4)[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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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가 낚싯대 밀거래에 나섰다.
이날 이경규는 히트가 찾아오지 않자 자리에서 일어나 사무실로 향했다.
낚싯대 밀거래 현장을 덮친 제작진은 이경규의 은밀한 대화를 찍었으나, 그는 "뭘 찍는 거야. 찍지 말라니까"라며 카메라를 쳤다.
이경규는 쏟아지는 관심에 "외로운 길 가는데 쳐다 보지 마라. 그러니까 고기가 안 나오지"라고 소리쳐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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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경규가 낚싯대 밀거래에 나섰다.
2월 25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4’에서는 낚시왕 준결승을 맞이하는 멤버들이 그려졌다. 준결승은 붕어 낚시로 진행됐다.
이날 이경규는 히트가 찾아오지 않자 자리에서 일어나 사무실로 향했다. 낚싯대 밀거래 현장을 덮친 제작진은 이경규의 은밀한 대화를 찍었으나, 그는 "뭘 찍는 거야. 찍지 말라니까"라며 카메라를 쳤다.
하지만 제작진은 굴하지 않았고, 틈으로 이경규를 찍었다. 자막에는 '낚시 교육을 받는 불공정 현장 포착'이라는 문구가 나와 웃음을 줬다. 결국 이경규는 카메라를 발로 차기까지 했다.
이후 이경규는 자리로 돌아가면서 "누구 오다로 찍는 거야"라고 투정했다. 김준현이 "뭘 또 바꿨냐"라고 물었지만 그는 아무렇지 않은 척 새 아이템으로 캐스팅을 시작했다.
그러나 고기는 쉽게 나오지 않았다. 이경규는 쏟아지는 관심에 "외로운 길 가는데 쳐다 보지 마라. 그러니까 고기가 안 나오지"라고 소리쳐 웃음을 줬다.
(사진=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4’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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