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서진이네' 위해 요리·스페인어 배워"…최우식, "뭐 하려 하면 안돼" 인턴 견제 ('서진이네') [종합]

[OSEN=김예솔 기자] 뷔와 최우식이 인턴 견제를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24일에 방송된 tvN ‘서진이네’에서는 박서준, 정유미, 이서진, 최우식, 뷔(김태형)이 멕시코 바칼라르에서 분식점을 오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우식은 뷔 얘기를 하며 "나보다 나이가 어리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박서준은 "95년생 막내인데 지금은 큰형 같은 느낌이다. 나이를 생각하고 만난 적이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뷔는 나영석PD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고 뷔는 "이번에 요리, 스페인어 레슨을 받았다"라고 의욕을 드러냈다. 이에 최우식은 "뭘 그렇게 하려고 나대면 안된다"라고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박서준, 정유미, 이서진, 김태형이 함께 멕시코 바칼라르로 향했다. 네 사람은 숙소로 가던 중 예상치 못하게 가게와 마주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박서준, 정유미, 김태형은 '서진이네' 간판을 보고 웃었고 이서진은 "장소가 너무 안 좋다"라고 말했다.

박서준, 정유미, 이서진, 김태형은 숙소에 도착했다. 숙소는 넓은 마당에 수영장, 자전거까지 준비돼 있어 눈길을 사로 잡았다. 특히 마당에는 에메랄드빛 호수가 펼쳐져 있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김태형은 물을 손으로 찍어 먹으며 "안 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 사람은 바로 요리 시뮬레이션에 들어갔다. 박서준은 김태형을 보며 "살다 살다 태형이 요리하는 모습을 본다"라고 말했다. 김태형은 "엄마 내가 다 할게 앉아있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정유미는 생채소를 넣은 김밥말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김밥이 한 번에 붙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정유미는 "밥을 너무 많이 넣었다"라며 급하기 물로 수습했지만 칼질을 하자마자 바로 오픈 돼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형은 정유미의 옆에서 "자신감을 가져"라고 용기를 줬다.
정유미는 밥 양을 줄여서 다시 한 번 김밥 말기에 도전했고 마침내 성공했다. 이어서 박서준은 핫도그를 시작했다. 박서준은 직접 만든 반죽에서 햄과 치즈를 넣고 튀겨냈다. 박서준이 만든 핫도그를 맛 본 이서진은 "쟤는 진짜 주방장이다"라고 감탄했다. 정유미와 김태형 역시 핫도그의 맛에 깜짝 놀랐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N ‘서진이네’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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