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의 봄 공세는 이미 시작…다시 희생자 급증

2023. 2. 2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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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일리야 벨랴코프 수원대학교 외국어학부 교수, 양욱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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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우 전쟁, 1년 지났지만…

양욱 / 아산정책연구위원
"러시아, 병력 상황 좋지 않아…변수 진흙탕까지"
"바흐무트 지역 공세 시작되면서 하루 100명 이상 사망"
"종전 쉽지 않을 것…전쟁 포기, 푸틴 정치적 종말 가져올 것"

일리야 벨랴코프 / 수원대 교수
"러-우 전쟁, 장기화될 것…양측 모두 '양보 없다' 입장
"러시아 기성세대, 푸틴 정책 지지…젊은 세대, 전쟁 거부"
"러-우 전쟁, 한반도와 먼 이야기 아니다…분석·대비해야"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스플랫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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