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즐라탄과 닮은 외모로 광고 찍어, 돈도 벌었다”(오픈인터뷰)

박수인 2023. 2. 2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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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준이 '오픈 인터뷰'에 출연한다.

2월 25일 방송되는 채널A '뉴스A'의 '오픈 인터뷰'에는 영화 '살수'로 돌아온 배우 신현준이 출연 "배우 역사상 가장 힘들었던 작품"이라고 한다.

스튜디오에서 무릎 끓은 신현준, 가난한 이웃에 무릎을 꿇고 눈높이를 맞췄던 오드리 헵번처럼 자신도 몸을 낮추고 "나누고 싶다"는 신현준의 이야기는 25일 오후 7시 '오픈 인터뷰'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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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신현준이 '오픈 인터뷰'에 출연한다.

2월 25일 방송되는 채널A '뉴스A'의 '오픈 인터뷰'에는 영화 ‘살수’로 돌아온 배우 신현준이 출연 "배우 역사상 가장 힘들었던 작품"이라고 한다. 80명과 싸워야 하는 액션 씬 보다 추위가 더 견디기 힘들었다고.

‘액션과 코믹이 모두 되는 배우’라며 신현준을 픽한 ‘살수’의 곽정덕 감독과 함께 신현준을 제대로 알아본 또 한 명의 감독은 바로 임권택. 과거 배우 활동을 반대하던 신현준 아버지를 설득하기 위해 독대한 사연도 공개한다.

신현준은 영화 ‘장군의 아들’의 ‘하야시’역 오디션에 참여해 2000대 1의 경쟁률을 뚫었다는 소문에 대해 “사실은 김두한 역이 2000대 1”이었다고 정정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스웨덴의 축구선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과 닮은 외모로 광고도 찍고 돈도 벌었다며, 심지어 실제 즐라탄이 SNS에 방문하기까지 하는 등 평생 가져갈 신현준과 ‘즐라탄’과의 인연도 소개한다.

스튜디오에서 무릎 끓은 신현준, 가난한 이웃에 무릎을 꿇고 눈높이를 맞췄던 오드리 헵번처럼 자신도 몸을 낮추고 “나누고 싶다”는 신현준의 이야기는 25일 오후 7시 ‘오픈 인터뷰’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채널A '뉴스A')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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