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트' 실화 주인공 박시헌 감독, 진선규와 놀라운 싱크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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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긍정 파워를 풀 충전시킬 유쾌한 스토리와 새로운 출발을 향한 응원 메시지로 전 세대를 사로잡을 영화 '카운트'가 88 서울 올림픽 실화를 바탕으로 시작된 스토리로 생생한 감동을 전하는 한편, 마이웨이 직진 쌤 '시헌' 역의 진선규와 실화의 주인공 박시헌 감독의 싱크로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봉과 동시에 금주 개봉 신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한국영화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카운트' 가 영화의 모티브가 된 실화의 주인공 박시헌 감독과 마이웨이 직진 쌤 '시헌'으로 분한 진선규의 현실 싱크로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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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2023년 긍정 파워를 풀 충전시킬 유쾌한 스토리와 새로운 출발을 향한 응원 메시지로 전 세대를 사로잡을 영화 '카운트'가 88 서울 올림픽 실화를 바탕으로 시작된 스토리로 생생한 감동을 전하는 한편, 마이웨이 직진 쌤 ‘시헌’ 역의 진선규와 실화의 주인공 박시헌 감독의 싱크로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카운트'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 ‘시헌’(진선규)이 오합지졸 핵아싸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과 동시에 금주 개봉 신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한국영화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카운트' 가 영화의 모티브가 된 실화의 주인공 박시헌 감독과 마이웨이 직진 쌤 ‘시헌’으로 분한 진선규의 현실 싱크로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88 서울 올림픽 복싱 라이트미들급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지만, 편파 판정 논란과 함께 선수 생활 은퇴를 선언한 박시헌 감독은 이후 모교로 돌아가 제자 양성에 힘을 쏟으며 지금까지 진짜 금메달을 향한 여정을 이어오고 있다.
진선규는 '카운트'의 마이웨이 직진 쌤 ‘시헌’ 역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박시헌 감독과 직접 만나 그때 당시의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눈 것은 물론, 끊임없이 도전하는 박시헌 감독의 단단한 내면을 캐릭터에 녹이기 위해 세심한 노력을 더했다. 이에 박시헌 감독 또한 진선규를 향한 응원을 아끼지 않아 영화를 통해 연결된 두 사람의 진심이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 속 박시헌 감독과 마이웨이 직진 쌤 ‘시헌’의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나아가는 삶의 태도는 작품마다 변화하고 발전하며 한 걸음씩 나아간 배우 진선규의 모습과 포개어지며 영화의 여운을 배가시키고 있다.
진선규는 “박시헌 감독 그리고 ‘시헌’과 이상하리만큼 공통점이 많았지만, 무엇보다 닮은 건 꿈을 이뤄가는 과정이었다. 좋아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서는 모습에 크게 공감했다”고 전한 만큼 '카운트'를 통해 캐릭터에 녹아든 진선규의 진면모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실화가 주는 힘으로 관객들의 마음에 와닿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카운트'는 호평 열기와 함께 뜨거운 상승세로 극장가를 장악할 것이다.
'엑시트', '너의 결혼식' 제작진의 신작이자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부터 빛나는 신예들의 조합으로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카운트'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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