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 이찬원 ‘시절인연’ 열창‥장윤정 “지금이 안성훈의 때”(미스터트롯2)

이하나 2023. 2. 24.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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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이 안성훈의 무대를 극찬했다.

장윤정은 "심사평에 '잘한다. 참 잘한다. 징그럽게 잘한다. 안성훈 왜 저래. 쌈닭이 분명해'라고 적었다. '시절인연'이 때가 있다는 뜻이었다. 안성훈 씨가 시즌1 때는 때가 아니었나 보다. 지금이 안성훈의 때인 것 같다"라며 "진해성 씨는 고민하고 도전하고 해내는 모습 칭찬한다. 두 분이 강 대 강 어려운 적수를 만나서 정말 잘해줬다"라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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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장윤정이 안성훈의 무대를 극찬했다.

2월 23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에서는 본선 4차 1라운드 라이벌전이 진행 됐다.

참가자들이 각자 대결 상대를 지목한 끝에 강자 4인방인 안성훈, 나상도, 진해성, 황민호만 남았다. 고민 끝에 진해성을 지목한 안성훈은 “이건 하늘의 뜻이다. ‘강자랑 붙어라. 넌 쌈닭이다’ 이런 계시를 받은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안성훈은 “의미가 있는 곡을 선곡하고 싶어서 같이 함께하지 못하는 ‘뽕드림’ 팀원들을 생각하며 선곡했다”라며 이찬원의 ‘시절인연’을 열창해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진해성은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선곡해 평소보다는 힘을 덜어낸 모습으로 전과 다른 무대를 꾸몄다.

장윤정은 “심사평에 ‘잘한다. 참 잘한다. 징그럽게 잘한다. 안성훈 왜 저래. 쌈닭이 분명해’라고 적었다. ‘시절인연’이 때가 있다는 뜻이었다. 안성훈 씨가 시즌1 때는 때가 아니었나 보다. 지금이 안성훈의 때인 것 같다”라며 “진해성 씨는 고민하고 도전하고 해내는 모습 칭찬한다. 두 분이 강 대 강 어려운 적수를 만나서 정말 잘해줬다”라고 호평했다.

마스터들의 극찬 속에 안성훈은 1278점을 받아 1라운드 1위에 올랐다.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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