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美 GDP, 봄에 완화될 것"

고유미 외신캐스터 2023. 2. 24.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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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페롤리 JP모건 수석 미국 이코노미스트.]

JP모건의 마이클 페롤리 수석 미국 이코노미스트는 "국내총생산(GDP) 지표가 봄에 접어들면서 완화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페롤리 이코노미스트는 현지시간 23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를 통해 고용시장의 회복력이 여전히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고용시장이 이와 같은 회복세를 유지하는 한 경제는 계속해서 확장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는 우리가 현분기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한 이유"라며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금리인상의 영향으로 경제가 둔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지표에는 분명하게 나타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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