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아파트 거주' 김소영 "60평대면 정리업체 300만원…추가 1.5배"('띵그리TV')

김지원 2023. 2. 23. 20: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소영이 정리업체에 쓴 비용을 밝혔다.

22일 김소영의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는 '정리 업체 4개월 후 솔직 후기! 비용부터 정리 당일 현장까지 모두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띵그리TV' 영상 캡처



김소영이 정리업체에 쓴 비용을 밝혔다.

22일 김소영의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는 '정리 업체 4개월 후 솔직 후기! 비용부터 정리 당일 현장까지 모두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김소영은 "이사할 때 평수와 방 개수와 짐대로 견적이 나오지 않나. 보통 한 60평 정도 하면 짐에 따라 다르지만 200~300만 원 나온다. 정리 업체, 이사업체가 가격을 책정하는 방식이 비슷하다. 짐의 양을 보고 사람의 수를 계산하는 형태다. 이사비보다 조금 더 든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리 비용은 크게 인력 비용과 집기 비용으로 나뉜다. 방 개수와 짐 개수를 보고 사장님께서 합리적으로 인원 배정을 해준다. 실제로 해보니 그 인원이 진짜 필요하더라. 처음 정리할 때는 약간 의심할 수 있다. '굳이 이 방 정리하는데 이렇게 사람이 필요해? 한 명이 한 방씩 하면 안 돼?' 이런 생각하게 될 수 있다. 막상 정리해보면 정리 업체 사장이 한 말이 맞다"고 전했다.

김소영은 "저희 집은 서재와 아이 방을 빼고 총 9명이 일하는 인건비가 들어갔고 그게 거의 이사 비용과 거의 똑같다. 왜냐하면 저희 이사도 9명이 했다"고 밝혔다. 김소영의 경우 집기 비용이 많이 나왔다고 한다. 그는 "이사비용과 정리 비용의 인건비가 비슷하다. 평수와 짐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에 정리에는 집기 비용이 추가돼서 집을 정리하기 위한 다양한 집기들이 포함된다. 대략 이사 비용의 1.3~1.5배 정도 들어간다"고 밝혔다.

김소영·오상진 부부는 지난해 11월 압구정의 한 아파트로 이사했다. 해당 아파트의 전세가는 약 12억~20억 원에 형성돼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