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수 찍고 김태인! 입식최강자 명현만, 체급이 비슷한 '주먹대통령'과 한판 붙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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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입식의 최강자 명현만(38·명현만멀티짐)이 체급에 걸맞는 상대를 만났다.
주인공은 로드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주먹대통령' 김태인(29·로드FC 김태인짐)이다.
명현만은 오는 25일 고양체육관에서 개최 되는 굽네 ROAD FC 063에서 황인수를 상대로 로드FC 무대에 약 6년 만에 복귀한다.
로드FC는 명현만과 황인수에게 광고 영역을 공유하면서 파이트머니가 약 6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측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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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입식의 최강자 명현만(38·명현만멀티짐)이 체급에 걸맞는 상대를 만났다. 주인공은 로드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주먹대통령’ 김태인(29·로드FC 김태인짐)이다.
명현만은 오는 25일 고양체육관에서 개최 되는 굽네 ROAD FC 063에서 황인수를 상대로 로드FC 무대에 약 6년 만에 복귀한다.
4분 3라운드 킥복싱 룰로 경기하게 되면서 두 파이터의 치열한 타격전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명현만은 황인수와의 대결을 위해 태국 전지훈련을 소화하는 등 만전을 다하고 있다.
명현만의 최근 대회사와의 인터뷰에서 “내 전략대로 풀리면 황인수를 1라운드에 KO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승리를 자신했다.
로드FC는 명현만과 황인수에게 광고 영역을 공유하면서 파이트머니가 약 6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측정되고 있다. 로드FC는 파이터들이 좋은 대우를 받으며 선수 생활할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
로드FC를 이끄는 정문홍 회장은 “큰 스폰서들이 오면 대회사에는 광고비가 비싸니까. 공유하는 거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파이트 머니가 ‘한 1억 이상씩은 나오겠다’고 봤다. (명)현만이도 ‘앞으로 좋은 후배들에게 이런 길을 열어준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시합을 앞둔 명현만 앞에 또 다른 적이 나타났다. 김태인이 명현만 선수와 대결할 시 ‘승리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내면서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김태인과 명현만은 과거 같은 팀에서 훈련한 경험이 있기에 서로에 관해 잘 알고 있다.
명현만은 “잘하는 선수는 맞다. 그래도 좀 옛날에 제가 때렸던 기억을 못 하는 건지 한번 그 기억이 나게끔 ‘때려줘야 되지 않나?’ 생각한다”라며 김태인에게도 자신감을 나타냈다.
황인수는 미들급이고, 김태인은 라이트 헤비급이다. 명현만은 헤비급이다. 명현만과 김태인이 붙으면 스페셜매치 또는 계약체중으로 성사될 수 있지만, 체급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용호상박의 대결이 예상된다. 그만큼 흥행도 보장될 빅매치가 될 것으로 보인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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