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재명 장남 '성매매 의혹' 재수사에서도 불송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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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성매매 의혹을 받아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장남 이동호 씨에 대해 경찰이 재수사에서도 불송치 결정을 내린 거로 YT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이 씨의 성매매 의혹을 재수사했지만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보고, 이번 달 초 불송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이 씨의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관계자 조사가 더 필요하다며 지난달 경찰에 재수사를 요청했는데, 조사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으면서 증거를 찾지 못한 거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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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성매매 의혹을 받아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장남 이동호 씨에 대해 경찰이 재수사에서도 불송치 결정을 내린 거로 YT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이 씨의 성매매 의혹을 재수사했지만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보고, 이번 달 초 불송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이 씨의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관계자 조사가 더 필요하다며 지난달 경찰에 재수사를 요청했는데, 조사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으면서 증거를 찾지 못한 거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또, 애초 검찰에 넘겼다가 보완수사 요구를 받은 이 씨의 상습도박과 음란 댓글 게시 혐의는 기존대로 인정된다고 보고, 검찰에 다시 송치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9년부터 재작년까지 해외에 서버를 두고 있는 인터넷 도박사이트에서 여러 차례 불법 도박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지난 2020년 인터넷에 마사지 업소의 위치와 상호 등을 언급하는 글을 올리면서 불법 성매매 의혹도 받아왔습니다.
YTN 김태원 (woni041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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