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계 카리나’ 김민지, ‘골때녀’ 합류…아이돌급 미모 깜짝 [MK★TV픽]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2023. 2. 2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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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계 카리나' 김민지가 '골때녀'에 합류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는 '국대패밀리'의 새 멤버가 공개된 모습이 그려졌다.

실제로 멤버들 앞에서 선보인 김민지의 50m 달리기 기록은 간이로도 6.67초의 기록으로, '골때녀' 최고의 스프린터 사오리의 기록을 가볍게 앞질러 멤버들을 든든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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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계 카리나’ 김민지가 ‘골때녀’에 합류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는 ‘국대패밀리’의 새 멤버가 공개된 모습이 그려졌다.

‘FC국대패밀리’에는 김태영 감독이 부임했다. 축구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로 멤버들을 소집한 김태영 감독은 멤버들에게 확신에 찬 조언으로 초대 우승팀의 자신감을 다시 한번 불어넣었다.

‘육상계 카리나’ 김민지가 ‘골때녀’에 합류했다. 사진=골때녀 캡처
이와 함께 ‘국대패밀리’의 새 멤버도 소개됐다.

‘국대패밀리’의 새 멤버로는 카타르 월드컵 당시 화제를 모았던 ‘중꺾마’ 태극기의 주인공인 나상호 선수의 누나 나미해가 등장했다.

나미해는 “제가 장녀고 제 밑에 첫째 동생 있고 막내가 상호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동생이 기본기가 안 돼 있다고 안 알려주더라”라며 “그냥 운동 신경은 있는 것 같고 배우면 좀 더 잘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서는 현역 육상선수 김민지가 합류했다.

김민지 등장에 멤버들은 “키가 엄청 크다” “되게 예쁘다” “모델 아니냐”며 수근거렸다.

김민지는 “국가대표 육상 상비군 출신의 현역 육상선수 김민지다”라고 인사했다.

남다른 기럭지에 아이돌급 미모를 뽐낸 그는 축구를 향한 열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민지는 “제가 공이랑만 빨리 친해진다면 누구보다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실제로 멤버들 앞에서 선보인 김민지의 50m 달리기 기록은 간이로도 6.67초의 기록으로, ‘골때녀’ 최고의 스프린터 사오리의 기록을 가볍게 앞질러 멤버들을 든든하게 만들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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