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 달라진 외모에 깜짝 “다이어트 NO, 주민등록증 보여준 적도”(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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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역도선수 장미란이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2월 22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182회 '천재와 싸워 이기는 법' 특집에는 전 역도선수 장미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미란을 마주한 유재석은 "아니 교수님. 우리가 아는 장미란 선수 맞나 했다. 깜짝 놀랐다. 전혀, 진짜 길에서 봤으면 장미란 선수인지 몰랐을 거다"라며 놀란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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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 역도선수 장미란이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2월 22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182회 '천재와 싸워 이기는 법' 특집에는 전 역도선수 장미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미란을 마주한 유재석은 "아니 교수님. 우리가 아는 장미란 선수 맞나 했다. 깜짝 놀랐다. 전혀, 진짜 길에서 봤으면 장미란 선수인지 몰랐을 거다"라며 놀란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장미란은 "잘 모르신다"고 맞장구쳤고, 유재석은 "사실 저는 한 15년 됐다. 승원이 형이랑 저랑 장미란 선수랑 광고 촬영 현장에서 뵀었다. 그때 오셔서 역기 들고 막 하셨다"고 회상했다.
이어 "올 때 몰랐다"고 재차 말하자 장미란은 "여기서 너무 예쁘게 해주셔서. 예쁜지는 모르지만 여기서 상당히 많이 애써 주셨다"고 너스레 떨었다.
또 선수 때의 느낌이 없는 것에 대해 "제가 맞다고 얘기해도 안 믿으시는 분들이 있다. 주민등록증을 보여드린 적고 있다. 아무래도 선수 때보다 근육량이 빠졌고 식사도 적당히 하고 운동도 같이 하니 빠지더라. 사실 일부러 뺀 건 어제 하루? 친구가 하루 전에만 하면 된다더라. 하루 전에만 했더니 효과가 별로 없는 것 같아 철썩같이 믿었는데 아닌 것 같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다이어트 하려고 하신 게 아니라 활동을 안 하시니까"라고 정리, "선수 시절 때도 그렇지만 대화를 오래 나눈 건 지금 처음이잖나. 그땐 얘기하시면 부끄러워하시고 얘기를 길게 안 하신 것 같은데"라고 수줍었던 선수 시절도 말했다.
이에 장미란은 "사실 지금도 부끄러운데 그때는 그냥 맨날 몸이 피곤했다. 에너지를 운전 이외에 쓰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있고 늘 피곤하니까"라고 답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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