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현욱, '서울에 여왕이 산다' 남주인공... 한예슬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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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현욱 씨가 한예슬 씨와 드라마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다.
22일 방송가에 따르면, 이현욱 씨가 드라마 '서울에 여왕이 산다'(가제, 연출 이용석)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앞서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한 한예슬 씨와 이현욱 씨의 호흡도 궁금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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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현욱 [매니지먼트에어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2/22/YTN/20230222170308611sqhe.jpg)
배우 이현욱 씨가 한예슬 씨와 드라마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다.
22일 방송가에 따르면, 이현욱 씨가 드라마 '서울에 여왕이 산다'(가제, 연출 이용석)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서울에 여왕이 산다'는 화려해 보이지만 매일이 전쟁같은 패션지 기자들의 치열한 일과 사랑을 그리는 작품으로, '닥터 로이어',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해치' 등에서 몰입도 높은 전개를 이끈 이용석 PD가 연출을 맡는다.
이현욱 씨는 극중 아버지 이회장의 권유로 패션지 매거진 사장으로 부임하는 이서진 역으로 출연한다. 재벌 2세지만 독립적인 성격이 강해 다양한 비지니스 경험을 지닌 인물이다.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써치', JTBC '모범형사', JTBC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tvN '마인' 등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해 온 이현욱 씨이기에 패션계를 배경으로 한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색깔을 선보일지 눈길이 쏠린다.
앞서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한 한예슬 씨와 이현욱 씨의 호흡도 궁금해 진다. 한예슬 씨는 이번 작품에서 패션지 수석 기자 남달라 역을 맡아 4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한편 '서울에 여왕이 산다'는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블랙의 신부'를기획·공동제작하고 현재 MBC 금토미니시리즈 '넘버스-빌딩숲의 감시자들'을 기획·공동제작하고 있는 타이거스튜디오의 신작. 현재 편성을 논의 중이다.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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