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박수리공업협동조합 17대 이사장에 김귀동 포코그룹 회장

조민희 기자 2023. 2. 22. 15: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일 정기총회 열고 선출, 연임 성공

한국선박수리공업협동조합은 21일 부산 중구 부산관광호텔에서 제44차 정기총회를 개최해 제17대 이사장에 김귀동 포코그룹 회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제 17대 한국선박수리공업협동조합 이사장에 선출된 김귀동 포코그룹 회장. 조합 제공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 후보 등록에서 김귀동 현 이사장이 단독 입후보해 전 조합원의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연임에 성공한 김 이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44년의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조합의 그 햇수만큼이나 수많은 역경을 겪으면서 오늘에 이르렀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박수리조합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조합을 변화시키고 발전시켜 나가는 명령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선박수리공업협동조합은 1979년 설립돼 중소기업 중앙회에 가입된 전국 조합으로서 국내 선박수리업체 120곳이 조합원으로 가입돼 있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