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공간硏, 22일 연구성과 보고회..."국민과 정책적 공감대 형성"

이예슬 기자 2023. 2. 22. 11: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건축공간연구원이 22일 연구성과 공유 및 교류 확산을 위한 세미나를 연다.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지난해 연구원에서 수행한 연구와 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다.

이영범 건축공간연구원장은 "건축·도시공간 분야를 대표하는 정부출연연구기관이 더 나은 건축공간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실을 국민이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공감하는 정책, 국민과 소통하는 연구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건축공간연구원 대국민 연구성과 보고회 포스터. (이미지=건축공간연구원 제공)

[서울=뉴시스] 이예슬 기자 = 건축공간연구원이 22일 연구성과 공유 및 교류 확산을 위한 세미나를 연다.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지난해 연구원에서 수행한 연구와 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다.

우수연구로 선정된 ▲공공건축 ▲보행도시 ▲건축제도 관련 3건의 연구과제, 대국민 선정과제인 ▲아동을 위한 근린환경 ▲동네생활권 ▲1인가구를 위한 공동주거시설에 대해 다룬다.

이영범 건축공간연구원장은 "건축·도시공간 분야를 대표하는 정부출연연구기관이 더 나은 건축공간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실을 국민이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공감하는 정책, 국민과 소통하는 연구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shley8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