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필 사인’ 담긴 KBL 올스타 24인 유니폼, 경매 진행…허웅 180만원 넘나?

민준구 MK스포츠(kingmjg@maekyung.com) 2023. 2. 22. 09: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L은 지난 21일 오후 2시부터 27일 오후 2시까지 2022-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올스타로 선발된 24명의 올스타전 유니폼에 대한 경매를 진행한다.

이번 경매에 오르는 올스타 선수 유니폼은 선수가 착용한 사이즈와 동일하게 제작되며 해당 선수의 '친필 사인'이 포함된다.

지난 2021-22시즌 올스타 유니폼 경매에서는 총 24인의 선수 유니폼이 판매되었으며 총 933만 4000원의 수익이 발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L은 지난 21일 오후 2시부터 27일 오후 2시까지 2022-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올스타로 선발된 24명의 올스타전 유니폼에 대한 경매를 진행한다.

이번 경매에 오르는 올스타 선수 유니폼은 선수가 착용한 사이즈와 동일하게 제작되며 해당 선수의 ‘친필 사인’이 포함된다. 또한 낙찰자에게 친필 사인이 담긴 ‘올스타 드래프트 판넬’을 특전으로 제공한다.

지난 2021-22시즌 올스타 유니폼 경매에서는 총 24인의 선수 유니폼이 판매되었으며 총 933만 4000원의 수익이 발생했다. 그 가운데 최종 낙찰가 기준 1위는 허웅의 유니폼으로 180만원에 낙찰됐다.

KBL은 지난 21일 오후 2시부터 27일 오후 2시까지 2022-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올스타로 선발된 24명의 올스타전 유니폼에 대한 경매를 진행한다. 사진=KBL 제공
이번 올스타 유니폼 경매는 KBL 통합 웹사이트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폼 경매 가격은 최소 5만원부터 시작해 2000원 단위로 응찰할 수 있다. 경매 종료 후 최고 금액 입찰자에게 우선권을 부여하며, 낙찰자 포기 시 차순위 입찰자에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이번 올스타 선수 유니폼 판매 금액은 ‘농구 유소년 발전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