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지수 첫 솔로 뮤비에 역대급 제작비 투입 “해외서 촬영 중”

이민지 2023. 2. 2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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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월 21일 "지수의 솔로곡 뮤직비디오를 극비리에 해외 올로케이션으로 촬영 중이다. 블랙핑크 영상들 가운데 역대 최대 제작비를 투입했으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YG는 솔로 아티스트로 거듭날 지수와 이번 곡의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뮤직비디오를 해외 올로케이션으로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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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월 21일 "지수의 솔로곡 뮤직비디오를 극비리에 해외 올로케이션으로 촬영 중이다. 블랙핑크 영상들 가운데 역대 최대 제작비를 투입했으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수는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작업에 매진해왔고, 덕분에 모든 과정이 순조롭고 빠르게 진행됐다. 월드투어를 진행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앨범의 완성도를 위해 재녹음을 자처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쏟았다는 후문이다.

YG는 솔로 아티스트로 거듭날 지수와 이번 곡의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뮤직비디오를 해외 올로케이션으로 기획했다.

블랙핑크는 데뷔 이래 완전체 활동은 물론, 솔로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각종 기록들을 갈아치우고 있다. 솔로 프로젝트 마지막 주자인 지수의 솔로 데뷔가 임박하면서 그 열기도 뜨거워지고 있다.

한편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 중이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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