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당대회 주자들, 오늘 대전서 합동연설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출마한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들은 오늘(21일) 오후 대전대학교에서 대전·세종·충북·충남 지역 합동연설회를 합니다.
제주, 부울경, 호남 지역에 이은 네 번째 합동연설회입니다.
후보들은 저마다 지역 현안 해결과 내년 총선 승리를 약속하며 중원 당심 공략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합동연설회는 총 7차례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출마한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들은 오늘(21일) 오후 대전대학교에서 대전·세종·충북·충남 지역 합동연설회를 합니다.
제주, 부울경, 호남 지역에 이은 네 번째 합동연설회입니다.
김기현·안철수·천하람·황교안 등 본선에 진출한 4명의 당 대표 후보들은 7분씩, 8명의 최고위원 후보들과 4명의 청년 최고위원 후보들은 5분씩 정견 발표를 합니다.
후보들은 저마다 지역 현안 해결과 내년 총선 승리를 약속하며 중원 당심 공략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합동연설회는 총 7차례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는 23일 강원, 28일 대구·경북, 3월 2일 서울·인천·경기 순으로 합동연설회가 예정돼있습니다.
엄민재 기자happymj@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학영, 특보 취업도 청탁”…'제3자 뇌물' 검토
- 백내장 수술 받고 돌연 사망…“병원은 사과도 없었다”
- “지원 시급합니다”…기자가 직접 본 튀르키예 지진 피해 현장
- 더 팍팍해진 살림살이…저소득층 “식비부터 줄인다”
- 경쟁 업체 정보 700만 건 털어…'청부 해킹' 조직 적발
- '탕, 탕' 총성만 1년째…전쟁 출구가 안 보인다
- “어떤 활동을 해도 응원 부탁”…SM 경영권 분쟁에 입연 소속 가수들
- 노홍철, 시퍼렇게 멍든 눈…오토바이 사고 후 근황
- 김연아 이어 고우림도 나섰다…“'가짜뉴스' 무관용 법적 대응”
- 10대 학생이 임신하면 '출산 휴가' 주는 이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