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권민아, '채팅 알바' 사기·협박 당해 고소…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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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AOA 출신 권민아씨가 고수익을 보장해준다는 채팅 아르바이트를 하다 업체 측으로부터 사기와 협박을 당했다는 고소장을 접수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이달 초 권씨로부터 A업체에 대한 사기 혐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권씨는 지난 6일 고수익을 보장해준다는 채팅 아르바이트를 시작했고, 이를 통해 얻은 포인트를 현금으로 환전하려 했지만 A업체 측은 환전을 위해 필요하다며 현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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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알바 포인트 환전에 필요하다며 총 1500만원 요구
![[서울=뉴시스] 2023.01.17 (사진=권민아 SNS)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2/20/newsis/20230220213743793ruzc.jpg)
[서울=뉴시스]전재훈 기자 = 아이돌그룹 AOA 출신 권민아씨가 고수익을 보장해준다는 채팅 아르바이트를 하다 업체 측으로부터 사기와 협박을 당했다는 고소장을 접수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이달 초 권씨로부터 A업체에 대한 사기 혐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권씨는 지난 6일 고수익을 보장해준다는 채팅 아르바이트를 시작했고, 이를 통해 얻은 포인트를 현금으로 환전하려 했지만 A업체 측은 환전을 위해 필요하다며 현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씨는 A업체 측의 요구에 6차례에 걸쳐 1500만원을 입금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건 경위 및 추가 피해자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ez@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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