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반짝 추위' 절정…서울 아침 체감 온도 -10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늦겨울 찬 바람이 매섭습니다.
내일(21일)은 오늘보다도 더 춥겠는데요.
서울 기온이 영하 6도, 체감 온도로는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면서 이번 반짝 추위의 절정을 이루겠고요, 대관령도 영하 14도, 대전은 영하 7도를 기록하겠습니다.
이번 반짝 추위는 모레 낮부터 차츰 누그러지겠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늦겨울 찬 바람이 매섭습니다.
내일(21일)은 오늘보다도 더 춥겠는데요.
서울 기온이 영하 6도, 체감 온도로는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면서 이번 반짝 추위의 절정을 이루겠고요, 대관령도 영하 14도, 대전은 영하 7도를 기록하겠습니다.
이번 반짝 추위는 모레 낮부터 차츰 누그러지겠습니다.
한편 대기는 메말라 가고 있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일부 수도권과 영동 지방에는 건조 특보가 다시 내려졌고요, 그 밖의 지역으로도 실효습도가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남부 지방에는 강풍특보까지 발효 중입니다.
화재 사고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별다른 비 예보 없이 전국 하늘 대체로 맑겠습니다.
미세먼지 없이 공기도 깨끗하겠습니다.
경남권 동해안에는 가끔 빗방울 정도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기온도 점차 오름세를 보이겠습니다.
(양태빈 기상캐스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학영, 특보 취업도 청탁”…'제3자 뇌물' 검토
- 백내장 수술 받고 돌연 사망…“병원은 사과도 없었다”
- “지원 시급합니다”…기자가 직접 본 튀르키예 지진 피해 현장
- 더 팍팍해진 살림살이…저소득층 “식비부터 줄인다”
- 경쟁 업체 정보 700만 건 털어…'청부 해킹' 조직 적발
- '탕, 탕' 총성만 1년째…전쟁 출구가 안 보인다
- “어떤 활동을 해도 응원 부탁”…SM 경영권 분쟁에 입연 소속 가수들
- 노홍철, 시퍼렇게 멍든 눈…오토바이 사고 후 근황
- 김연아 이어 고우림도 나섰다…“'가짜뉴스' 무관용 법적 대응”
- 10대 학생이 임신하면 '출산 휴가' 주는 이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