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다음달 생산직 400명 채용 절차 개시…내년까지 총 700명

곽선미 기자 2023. 2. 2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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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까지 생산직 700명을 신규채용하기로 한 현대자동차가 다음 달 중 2023년도 생산직 채용 공고를 낼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의 기술직 신규채용은 2013년 이후 처음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다음 달 신규채용 공고를 내고 국내 생산공장에서 근무할 기술직 채용 절차에 돌입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현대차 노사는 지난해 임금협상에서 미래 자동차산업 경쟁력 확보와 직원 고용 안정을 위해 올해와 내년 기술직 700명을 공개 채용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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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로고. 연합뉴스

내년까지 생산직 700명을 신규채용하기로 한 현대자동차가 다음 달 중 2023년도 생산직 채용 공고를 낼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의 기술직 신규채용은 2013년 이후 처음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다음 달 신규채용 공고를 내고 국내 생산공장에서 근무할 기술직 채용 절차에 돌입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채용하는 인력은 약 400명으로 현대차는 내년에도 300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고졸 이상이며 연령과 성별은 무관하다.

서류전형과 면접, 인·적성검사 등을 거쳐 7월 중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실제 생산 라인 배치는 교육을 거쳐 9~10월쯤으로 예상된다.

앞서 현대차 노사는 지난해 임금협상에서 미래 자동차산업 경쟁력 확보와 직원 고용 안정을 위해 올해와 내년 기술직 700명을 공개 채용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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