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축구 대표팀, 벨기에에 2대 1 역전패…아널드 클라크컵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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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영국에서 열린 4개국 친선 대회, 아널드 클라크컵에서 벨기에에 역전패하며 2연패했습니다.
콜린 벨(잉글랜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FIFA 랭킹 15위)은 오늘(20일) 영국 코번트리의 CBS 아레나에서 열린 아널드 클라크컵 2차전에서 벨기에에 2대 1로 졌습니다.
대표팀은 오는 23일, 이탈리아와 마지막 3차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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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영국에서 열린 4개국 친선 대회, 아널드 클라크컵에서 벨기에에 역전패하며 2연패했습니다.
콜린 벨(잉글랜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FIFA 랭킹 15위)은 오늘(20일) 영국 코번트리의 CBS 아레나에서 열린 아널드 클라크컵 2차전에서 벨기에에 2대 1로 졌습니다.
발목 수술 뒤 재활을 마친 지소연이 선발 명단에 복귀한 가운데, 브라이튼에서 뛰는 이금민이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전반 10분, 페널티아크에서 볼을 따낸 이금민의 오른발 슛이 수비수 맞고 굴절되며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전반 막판, 상대 중거리 슛에 동점을 허용했고, 후반 23분, 코너킥 상황에서 결승골을 내줬습니다.
대표팀은 오는 23일, 이탈리아와 마지막 3차전을 치릅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이정찬 기자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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