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풀타임 올림피아코스, 라미아 꺾고 리그 15경기 무패

이정찬 기자 2023. 2. 20. 06: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풀타임을 뛴 그리스 프로축구 올림피아코스가 리그 1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올림피아코스는 오늘(20일) 라미아에서 열린 그리스 프로축구 2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3대 0으로 이겼습니다.

올림피아코스는 최근 리그 15경기 10승 5무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승점 49(14승 7무 2패)를 기록해 3위를 유지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라미아를 상대로 승리한 올림피아코스 (사진=올림피아코스 구단 소셜미디어 사진, 연합뉴스)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풀타임을 뛴 그리스 프로축구 올림피아코스가 리그 1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올림피아코스는 오늘(20일) 라미아에서 열린 그리스 프로축구 2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3대 0으로 이겼습니다.

황인범은 선발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며 팀의 완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전반 35분 시도한 중거리 슛이 골대를 맞는 등 결정적인 장면도 연출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올림피아코스는 최근 리그 15경기 10승 5무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승점 49(14승 7무 2패)를 기록해 3위를 유지했습니다.

리그 최하위 팀인 라미아를 상대한 올림피아코스는 전반 44분 디아디 사마세쿠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고, 후반 15분 세드리크 바캄부가 추가 골을 넣었습니다.

또 후반 41분에는 페프 비엘이 승부에 쐐기를 박는 득점포를 터뜨렸습니다.

올림피아코스는 오는 26일 리그 선두인 파나티나이코스와 맞대결합니다.

파나티나이코스와 올림피아코스의 승점 차는 5점입니다.

이정찬 기자jayce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