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허경환, 뉴진스 ‘하입보이’ 커버도 유행어로→몸개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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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허경환이 뉴진스의 '하입보이'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19일 오후 6시 20분부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이 윈터 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허경환은 별, 서기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허경환은 시작부터 유재석과 함께 자신의 유행어를 선보이면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결국 등 떠밀려 나온 허경환은 자신의 시그니처인 개다리 춤 활용해 뉴진스 'Hype boy' 안무를 꾸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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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방송인 허경환이 뉴진스의 ‘하입보이’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19일 오후 6시 20분부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이 윈터 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허경환은 별, 서기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허경환은 시작부터 유재석과 함께 자신의 유행어를 선보이면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그러나 서기와 별이 시작부터 엄청난 댄스 신고식으로 모두를 휘어잡자 자신의 순서를 앞두고 얼굴이 점점 사색이 되어갔다.
결국 등 떠밀려 나온 허경환은 자신의 시그니처인 개다리 춤 활용해 뉴진스 ‘Hype boy’ 안무를 꾸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런닝맨’ 멤버들이 “10년째 우려먹고 있다”고 한 것도 잠시, 멤버들과 함께 단체로 개다리춤 ‘Hype boy’를 선보여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오프닝부터 큰 웃음을 선사한 허경환은 이후에 이어진 미션에서도 별과 1대1 달리기에서 패배하는 등 활약을 이어갔다. 급격하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허경환의 예능 바이오리듬을 멤버들이 걱정했으나, 허경환은 그 속에서도 전소민과 특유의 티키타카를 보여주는 등 웃음을 계속해서 유발했다.
‘런닝맨’은 10년 넘게 일요일 저녁을 책임지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버라이어티 예능프로그램으로, 수많은 스타와 멤버들이 함께 미션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허경환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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