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강렬하거나 따스하거나…컴백 기대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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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루시(LUCY)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루시는 첫 번째 콘셉트 포토 '#ROUND02'를 통해 강렬한 레드와 블랙 컬러가 조화를 이룬 레더 착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반면, 두 번째 콘셉트 포토 '#ROUND01'을 통해 루시는 포근한 분위기의 방 안에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처럼 루시는 밤과 낮의 극명한 대비처럼, 콘셉트 포토에서도 정반대의 매력을 담아내며 신보로 들려줄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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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는 오는 23일 미니 3집 ‘인서트 코인’을 발매한다. 이들은 강렬함과 따스함을 아우르는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잇달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루시에게서 볼 수 없던 시니컬한 모습 등 새로워진 비주얼에 신보에 대한 기대감 역시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루시는 그간 ‘개화’와 ‘조깅’, ‘선잠’, ‘히어로’ 등을 통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루시표 사계절 서사를 전개한 데 이어 ‘떼굴떼굴’과 ‘놀이’ 등을 통해서는 리스너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건네며호응을 얻었다. 이들은 컴백마다 초동 음반 판매량에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데 이어 데뷔 이래 개최한 모든 단독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는 등 인기 상승세를 입증해내고 있어 이번 신보로 거둘 성과에도 이목이 쏠린다.
jayee21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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