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박지성 맨유 시절 동료+독일 레전드, 레버쿠젠은 ‘탤런트 공장’

반진혁 2023. 2. 19. 13: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레버쿠젠은 탤런트 공장이다.

축구 콘텐츠 제작소 'foot.var'은 18일 "레버쿠젠은 탤런트(재능있는 사람) 공장이다"며 출신 선수들을 언급했다.

레알 미드필더이자 독일 대표팀의 레전드인 토니 크로스도 레버쿠젠 출신이다.

손흥민과 함께 뛰었던 찰하노글루, 레노와 함께 카이 하베르츠, 다니 카르바할, 아르투로 비달도 레버쿠젠이 배출한 탤런트에 이름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레버쿠젠은 탤런트 공장이다.

축구 콘텐츠 제작소 ‘foot.var’은 18일 “레버쿠젠은 탤런트(재능있는 사람) 공장이다”며 출신 선수들을 언급했다.

단연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함부르크를 통해 독일 무대에 모습을 드러낸 후 2013년 6월 레버쿠젠으로 이적했다.

손흥민은 레버쿠젠에서 세계 무대에 이름을 떨쳤다. 챔피언스리그에서 엄청난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손흥민은, 슈테판 키슬링, 하칸 찰하노글구, 베른트 레노와 함께 레버쿠젠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레버쿠젠의 활약을 등에 업은 손흥민은 2015년 8월 토트넘 홋스퍼 이적을 통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 입성했다.


박지성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동료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도 레버쿠젠과 인연을 맺었다. 2001년부터 2006년까지 활약했다. 이후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레알 미드필더이자 독일 대표팀의 레전드인 토니 크로스도 레버쿠젠 출신이다. 바이에른 뮌헨 시절 2009년부터 1년 동안 임대 선수로 활약한 바 있다.

손흥민과 함께 뛰었던 찰하노글루, 레노와 함께 카이 하베르츠, 다니 카르바할, 아르투로 비달도 레버쿠젠이 배출한 탤런트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foot.var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