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박지성 맨유 시절 동료+독일 레전드, 레버쿠젠은 ‘탤런트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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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은 탤런트 공장이다.
축구 콘텐츠 제작소 'foot.var'은 18일 "레버쿠젠은 탤런트(재능있는 사람) 공장이다"며 출신 선수들을 언급했다.
레알 미드필더이자 독일 대표팀의 레전드인 토니 크로스도 레버쿠젠 출신이다.
손흥민과 함께 뛰었던 찰하노글루, 레노와 함께 카이 하베르츠, 다니 카르바할, 아르투로 비달도 레버쿠젠이 배출한 탤런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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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레버쿠젠은 탤런트 공장이다.
축구 콘텐츠 제작소 ‘foot.var’은 18일 “레버쿠젠은 탤런트(재능있는 사람) 공장이다”며 출신 선수들을 언급했다.
단연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함부르크를 통해 독일 무대에 모습을 드러낸 후 2013년 6월 레버쿠젠으로 이적했다.
손흥민은 레버쿠젠에서 세계 무대에 이름을 떨쳤다. 챔피언스리그에서 엄청난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손흥민은, 슈테판 키슬링, 하칸 찰하노글구, 베른트 레노와 함께 레버쿠젠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레버쿠젠의 활약을 등에 업은 손흥민은 2015년 8월 토트넘 홋스퍼 이적을 통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 입성했다.


박지성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동료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도 레버쿠젠과 인연을 맺었다. 2001년부터 2006년까지 활약했다. 이후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레알 미드필더이자 독일 대표팀의 레전드인 토니 크로스도 레버쿠젠 출신이다. 바이에른 뮌헨 시절 2009년부터 1년 동안 임대 선수로 활약한 바 있다.
손흥민과 함께 뛰었던 찰하노글루, 레노와 함께 카이 하베르츠, 다니 카르바할, 아르투로 비달도 레버쿠젠이 배출한 탤런트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foot.v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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