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x이경규, 돌돔 기록 쓰면서 황금배지 “동국의 승리다”(도시어부4)[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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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 이경규가 팀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이경규가 50cm 돌돔을 잡은 가운데, 이덕화만 잡으면 2라운드 돌돔 팀전 우승을 차지할 수 있기 때문.
이경규는 이덕화를 위해 밑밥을 바다에 쏟아내는 등 격한 행동을 해 웃음을 줬다.
아무리 이경규가 큰 사이즈의 고기를 잡아도, 팀전은 두 마리 크기의 합으로 승리를 계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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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덕화, 이경규가 팀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2월 18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4’에서는 일본 오도열도, 남녀군도를 찾은 멤버들이 그려졌다.
이날 이덕화는 쉽게 찾아오지 않는 히트에 전전긍긍했다. 이경규가 50cm 돌돔을 잡은 가운데, 이덕화만 잡으면 2라운드 돌돔 팀전 우승을 차지할 수 있기 때문.
이경규는 이덕화를 위해 밑밥을 바다에 쏟아내는 등 격한 행동을 해 웃음을 줬다. 아무리 이경규가 큰 사이즈의 고기를 잡아도, 팀전은 두 마리 크기의 합으로 승리를 계산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이덕화를 찾아온 건 돌돔이 아닌 갈돔이었다. 4짜 갈돔이 찾아왔지만, 대상 어종이 아니라는 이유로 방생했다.
이덕화는 "애들이 걸리지가 않아. 교묘하게 먹고 간다. 줄도 세 번 끊었다"라고 툴툴 거리면서도 이경규에게 짐이 된 기분을 쉽게 떨쳐내지 못했다.
그러던 도중, 이덕화는 드디어 돌돔 히트를 기록했다. 그의 기록은 41.5cm. 이경규와 합치면 91.5cm 기록을 썼다. 이경규는 "형님! 동국의 승리예요"라며 기뻐 했다. 두 사람은 그렇게 2라운드 팀전에서 승리를 가져가, 나란히 황금 배지를 받았다.
(사진=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4’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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