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100’ 심으뜸, 글로벌 스타로 발돋움
강주일 기자 2023. 2. 18. 12:32


넷플릭스 ‘피지컬100’에 출연한 유튜버 심으뜸이 글로벌 스타로 떠올랐다.
심으뜸은 18일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프로필 사진을 찍었다”며 촬영 현장 사진을 올렸다.
이후 국내 팬은 물론 해외 팬들이 몰려와 댓글 세례를 이어갔다. 심으뜸의 게시물 아래는 “당신이 ‘피지컬 100’에 나온 그 여성 맞냐?” “그녀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입니다. ‘피지컬 100’을 본 이후 당신을 사랑하게 됐다” “리스펙한다” 등의 영어 댓글이 이어졌다.

심으뜸은 과거 피트니스 대회 등에 출연하며 ‘애플힙’으로 이름을 알렸다. 심으뜸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꾸준한 트레이닝과 새로운 도전 끝에 균형잡힌 완벽한 근육질 몸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쉼 없이 자기개발을 하며 자신의 건강 관리법을 소통해 수많은 팬들을 거느린 그는 넷플릭스 ‘피지컬 100’에 출연 후 글로벌 팬까지 보유하게 됐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음주 물의’ 김지수, 韓 떠난 후 깜짝 근황…“여행사 대표 됐다”
- ‘왕사남’ 박지훈, 광고계도 접수했다
- ‘현역가왕3’ 홍지윤-구수경, 승부수 던졌다
- ‘10억 성형설’ 백지영, 다시 성형외과 찾았다…“콧구멍 모양이 변해”
- [전문] 지드래곤 ‘음력설’ 인사…중국이 뿔났다
- [공식] 장항준, 성형·귀화할까…‘왕사남’ 900만 돌파
- ‘혼인 신고’ 티파니♥변요한, 웨딩 사진은 가짜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추자현, 주량 어느 정도길래…박보영 “안 마시려 꼼수, 우효광도 모른 척 해줘” (핑계고)
- ‘80세’ 김용건, 늦둥이 아들에 “손자와 헷갈려”
- 사후 17년 만에 또…故 마이클 잭슨, 아동 성학대 혐의 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