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대 출신' 전북 이주용과 제주 '핵심' 정우재, 맞트레이드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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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호에서 왼쪽 풀백으로 뛰었던 이주용(30)과 제주 유나이티드의 핵심 수비수인 정우재(30)가 맞트레이드 된다.
축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전북 현대와 제주 유나이티드는 동갑내기 왼쪽 수비수인 두 선수의 맞트레이드를 결정했다.
동갑내기에 같은 왼쪽 풀백인 선수간의 맞트레이드로 두 선수 모두 팀 내에서 입지가 좁아지던 상황에서 김상식 전북 감독과 남기일 제주 감독이 영입하는 선수들을 선호해 개막을 일주일여 앞두고 극적으로 맞트레이드가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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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파울루 벤투호에서 왼쪽 풀백으로 뛰었던 이주용(30)과 제주 유나이티드의 핵심 수비수인 정우재(30)가 맞트레이드 된다.

축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전북 현대와 제주 유나이티드는 동갑내기 왼쪽 수비수인 두 선수의 맞트레이드를 결정했다.
전북은 이미 지난시즌 인천 유나이티드로 1년간 이주용을 임대 보냈었다. 하지만 이주용은 부상 등으로 인해 고작 10경기만 뛰는데 그쳤다. 지난 3시즌간 K리그 26경기 출전에 그친 몸상태가 이슈지만 2020년 유럽에서 열린 파울루 벤투호의 원정 평가전에 두 경기 모두 출전할 정도로 실력만큼은 확실한 선수.
정우재는 2019시즌부터 제주에서 뛰며 주전 왼쪽 윙백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한 선수. 2021시즌에는 리그 38경기 모두 출전할 정도로 큰 신뢰를 받았다. 지난시즌에도 28경기에서 활약했지만 이번 트레이드로 전북에서 국가대표 주전 풀백인 김진수와 경쟁하며 중앙 수비에도 나설 것으로 보인다.

동갑내기에 같은 왼쪽 풀백인 선수간의 맞트레이드로 두 선수 모두 팀 내에서 입지가 좁아지던 상황에서 김상식 전북 감독과 남기일 제주 감독이 영입하는 선수들을 선호해 개막을 일주일여 앞두고 극적으로 맞트레이드가 성사됐다.
제주 유나이티드는 연제운, 임채민에 이어 이주용까지 영입하며 수비진 재편에 나섰다. 전북 역시 K리그 최고 수준의 수비수 정우재를 데려오며 지난시즌 약점으로 지적됐던 수비진 뎁스를 강화해 우승 탈환에 나선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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