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아이엠, 삼성 갤럭시워치에 프로젝터 내장(?) 신규 특허...피코프로젝터 모듈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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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101390)에 삼성전자의 갤럭시워치에 프로젝터를 내장할 수도 있다는 분석에 피코프로젝터 모듈 보유 기업이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상승세다.
이날 한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스마트워치에 프로젝터를 내장하는 특허를 출원했다며 스마트워치의 가장 큰 한계점인 '작은 화면'을 극복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아이엠은 증강현실(AR) 기술에 적용할 수 있는 레이저 피코프로젝터 모듈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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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아이엠(101390)에 삼성전자의 갤럭시워치에 프로젝터를 내장할 수도 있다는 분석에 피코프로젝터 모듈 보유 기업이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상승세다.
17일 오후 2시 52분 현재 아이엠은 전날 보다 5.22% 오른 6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스마트워치에 프로젝터를 내장하는 특허를 출원했다며 스마트워치의 가장 큰 한계점인 ‘작은 화면’을 극복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외 IT전문매체 GSM아레나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스마트워치에 프로젝터를 내장하는 특허를 출원했다.
현재 스마트워치의 가장 큰 한계점 가운데 하나는 상호 연결된 스마트폰이 없으면 제대로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는 스마트워치가 손목시계의 형태를 갖고 있는 한 극복할 수 없는 화면 크기의 제한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화면이 작다는 것은 스마트워치로 커다란 화면이 필요하거나 혹은 세밀한 조작이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 심각할 정도로 비효율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삼성전자의 새로운 특허는 화면 크기의 제한을 뛰어넘을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한편 아이엠은 증강현실(AR) 기술에 적용할 수 있는 레이저 피코프로젝터 모듈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아이엠은 기술과 지적재산권(IP)을 결합해 국내외 대기업과 제품을 개발해 왔다. 국내 대기업과 개발 중인 모듈은 밝기 특성에 초점을 둔 제품이며 외국 기업과 영상 디스플레이 이외의 제품군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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