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범규 "도입부 요정? 지금도 부담은 있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가 첫 단독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서늘하면서도 한 편으론 고요하고 서정적인 범규의 눈빛에 집중한 이번 화보에서 그는 첫 단독 화보임에도 능숙하고 유려한 표정과 포즈로 현장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가 첫 단독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서늘하면서도 한 편으론 고요하고 서정적인 범규의 눈빛에 집중한 이번 화보에서 그는 첫 단독 화보임에도 능숙하고 유려한 표정과 포즈로 현장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선 신보 '이름의 장: TEMPTATION'에 담긴 새로운 이야기를 친절히 설명해주었다. 더 성장하고 나아가야 하는 시점에서 유혹에 맞닥뜨려 빠져들다 결국 자신의 의지로 유혹을 끊어내고 네버랜드 밖으로 나오는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이번 앨범에서 그는 세 번째 트랙 'Happy Fools (feat. Coi Leray)'를 가장 마음에 드는 곡으로 언급했다. "당장의 고민들은 내일의 나에게 맡기고 다신 안 올 지금을 만끽하자는 내용인데요, 저와 멤버 모두가 한번씩은 겪었던 시기를 떠올리며 다같이 가사를 썼거든요."라는 답을 통해 그는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그는 매번 도입부를 담당하는 '도입부 요정'이라는 별명에 대해선 "처음보단 나아졌는데 지금도 부담은 있어요. 대게 노래를 들을 때 1절 벌스까지 들어보고 마음에 드는지 아닌지를 판단하잖아요. 그러니까 저희 음악에선 제 파트가 마음에 안 들면 넘겨버리는 곡이 되니까, 늘 잘 소화해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해요."라며 진중한 태도를 드러내기도 했다.
덧붙여 곧 시작될 투어에 대한 기대감도 내비쳤다. "준비하는 입장에서도 기대가 돼요. 전보다 규모가 커졌거든요. 그래서 더 많은 관객이 올 것 같다가 아니라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늘어나는 것에 대한 설렘과 기대가 커요."라는 답을 통해 앞으로 펼쳐질 투어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iMBC 유정민 | 사진제공 마리끌레르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루머? 팩트! 송중기♥케이티, 속도위반 임신+재혼에 '발칵' [종합]
- '미스트롯' 정미애, 설암 3기 "혀 절단+얼굴 비뚤어져 돌연 잠적"
- '강도 총격' K팝스타 샘김 아버지 사망 "명복 빌어" [공식입장]
- "노출+노화? 당연해!"…송혜교는 송혜교, 지껄임 비웃은 패기 [화보]
- '나이 54세' 박수홍, 자녀 계획 난관 "비뇨기과 검진 충격"(편스토랑)
- "내가 라비 공익 보내줬어"…자랑하고 다닌 병역 브로커 [종합]
- '뒷광고' 강민경, 이번엔 '열정페이'…곱창밴드보다 못한 직원 대우 [종합]
- "계단서 굴러 뇌출혈"…유명 배우 '충격 사망 비보'
- 이승기 이어 이선희…후크엔터 권진영, 또 패악질? [종합]
- "의사한테 다리 벌려?"…윤종현, 아내 이지연 성희롱한 친구 방관(당결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