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섭 국방, '튀르키예 공병 파병'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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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섭 국방장관이 튀르키예 지진 피해 재건을 위한 공병부대 파병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이 장관은 오늘(17일) 오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군 건설 지원단을 창설해 튀르키예에 파병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이헌승 국방위원(국민의힘)의 질의에 "저희들이 고려하는 여러 가지 방안 중 하나로 포함돼 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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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섭 국방장관이 튀르키예 지진 피해 재건을 위한 공병부대 파병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이 장관은 오늘(17일) 오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군 건설 지원단을 창설해 튀르키예에 파병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이헌승 국방위원(국민의힘)의 질의에 "저희들이 고려하는 여러 가지 방안 중 하나로 포함돼 있다"고 답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3일 긴급 구호는 물론 재건까지 포함한 지원을 강구하라고 지시했고, 윤 대통령 지시 전후 우리 정부는 공병부대 파병 관련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무랏 타메르 주한 튀르키예 대사도 어제 SBS와 인터뷰에서 우리 정부의 파병 방안에 대해 "튀르키예 정부도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onewa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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