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X천우희가 선사하는 현실 공포…'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오늘 공개

2023. 2. 1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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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넷플릭스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가 알고 보면 더 재밌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 스마트폰을 잃어버리는 순간, 파괴된 일상!
삶의 필수품인 스마트폰을 통해 내 모든 것을 감시당한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평범한 회사원이 자신의 모든 개인 정보가 담긴 스마트폰을 분실한 뒤 일상 전체를 위협받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현실 밀착 스릴러. 스마트폰에 대한 의존도는 날로 높아지고 있고 엄청난 양의 개인정보들이 우리도 모르는 새 스마트폰 속에 쌓여가기 시작하고 있는 요즘,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스마트폰이 가장 가까운 눈과 귀가 되어 나의 모든 것을 감시하고 있다는 섬뜩한 전제하에 전개된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도 있는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시청자들은 단지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일상이 파괴되기 시작한 ‘나미’(천우희)의 사건 속으로 깊숙이 빠져들 것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이야기에 자기 이야기처럼 쉽게 빠져들 수 있는 그런 몰입감을 줄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한다”라는 김태준 감독의 말처럼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현대인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삶의 필수품이 된 스마트폰과 함께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현실 밀착 스릴러’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 탄탄한 연기력으로 뭉친 세 배우, 임시완X천우희X김희원!
위화감 없는 찰떡같은 캐릭터로 실감을 더하다!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배우 임시완, 천우희 그리고 김희원의 촘촘한 연기 앙상블이다. 스마트폰을 주운 후 ‘나미’에게 접근하는 ‘준영’ 역의 임시완부터 스마트폰을 떨어뜨린 후 일상이 흔들리는 ‘나미’를 연기한 천우희, 그리고 연락이 끊긴 아들을 범인으로 의심하고 쫓는 형사 ‘지만’ 역을 맡은 김희원까지. 이름만 들어도 신뢰가 가는 세 배우는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에서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우리 옆에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 듯한 생생한 캐릭터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박호산을 비롯해 김예원, 오현경 등 연기파 배우들로 구성된 조연진의 빛나는 열연을 통해 풍성한 재미를 더한다. 이처럼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주조연을 막론하고 현실을 200% 반영한 리얼한 연기력으로 1초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시청자들의 일상 속으로 스며들 것이다.

# 빛나는 신예 김태준 감독이 선보이는 현실 밀착 스릴러!
스마트폰의 다양한 면을 담아내기 위한 신선하고 감각적인 촬영까지!

넷플릭스를 통해 성공적으로 데뷔한 신인 감독의 계보를 바로 오늘, 현실 밀착 스릴러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의 김태준 감독이 이어갈 전망이다. 그는 스마트폰에 대한 의존도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수많은 개인 정보가 쌓여있는 스마트폰을 나쁜 의지를 가진 누군가가 주웠다는 설정에서 출발해 시나리오를 완성했다. 스마트폰을 분실했을 때 벌어질 수 있는 최악의 상황들을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현실적인 스릴러 영화를 만들고자 한 김태준 감독.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 이야기처럼 쉽게 빠져들 수 있는 몰입감을 주는 영화”라고 전한 그의 말처럼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를 통해 시청자들은 남일 같지 않은 ‘나미’의 상황에 자신을 대입하며 더욱 큰 공포와 서스펜스를 느끼게 될 것이다. 여기에 스마트폰의 다양한 면을 담아내기 위해 일반 영화에서는 흔히 쓰지 않는 렌즈와 장비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김태준 감독은 현실감 넘치는 장면을 통해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스마트폰 해킹’이라는 일상에서 상상할 수 있는 공포를 세련되게 연출하여 긴장감 넘치는 전개, 스토리로 완벽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스릴러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17일 오후 5시,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사진 = 넷플릭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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