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신지민 "난 행운아, 팬들에 보답하고파"
김종은 기자 2023. 2. 17. 09:46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신지민이 신보 발매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첫 솔로 EP 앨범 'BOXES' 발매를 앞둔 신지민은 17일 소속사 알로말로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민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스태프분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나는 진짜 행운아인 것 같다. 정말 좋은 분들을 만났다. 하나하나 신경 써야 할 부분들이 정말 많았다. 이렇게 많은 일들이 진행되고 있는지 몰랐다. 지금도 이번 앨범을 위해 일해주시는 분들이 많다. 정말 고맙다.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지민은 "2023년에는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과 팬분들께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 더 잘하고 더 열심히 해서 지금껏 보살펴주신 분들에게 보답하고 싶다"라며 새해 소망을 다짐했다.
신지민의 첫 EP 앨범 'BOXES'는 오는 22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신지민은 지난 2012년 걸그룹 AOA로 데뷔해 8년간 활동했지만, 멤버 권민아를 괴롭혔다는 의혹에 휘말리며 그룹에서 탈퇴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알로말로엔터테인먼트]
신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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