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소희,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똑똑SNS]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2023. 2. 17. 08: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앨리스 소희가 남다른 몸매를 뽐냈다.

앨리스 소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희가 내추럴한 복장을 한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단발 헤어로 더욱 물오른 미모를 뽐낸 소희는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앨리스 소희가 남다른 몸매를 뽐냈다.

앨리스 소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희가 내추럴한 복장을 한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앨리스 소희가 남다른 몸매를 뽐냈다. 사진=소희 SNS
점퍼를 활짝 오픈한 그는 잘록한 허리 라인이 돋보이는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또 단발 헤어로 더욱 물오른 미모를 뽐낸 소희는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앨리스는 지난해 10월 싱글 앨범 ‘DANCE ON’을 발매하고 활동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