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이전에 챔피언이 된 선수가 없는 현 UFC에서 27살 이전에 7차례나 방어전을 성공시킨 존 존스, "남들 걸을 때 난 뛴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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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케이지에 오르는 존 존스(35·미국)를 적확하게 표현한 말이다.
존스는 오는 3월 5일(한국 시각) 미국 네바다주 파라다이스에 있는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85에 출전해 시릴 가네(32·프랑스)와 헤비급 챔피언 타이틀전을 벌인다.
존스는 2011년 UFC 128에서 마우리시오 루아를 물리치고 챔피언 이 된 후 다니엘 코미어와의 한 차례 노콘테스트를 제외하고 무려 13연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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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케이지에 오르는 존 존스(35·미국)를 적확하게 표현한 말이다. 존스는 오는 3월 5일(한국 시각) 미국 네바다주 파라다이스에 있는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85에 출전해 시릴 가네(32·프랑스)와 헤비급 챔피언 타이틀전을 벌인다.
이날은 전 챔피언 프란시스 은가누가 UFC와 재계약을 거부하며 공석이 된 헤비급의 주인공을 정하는 날이다. 유명 베팅업체 ‘bet.com’등 여러 사이트는 존스를 언더독, 가네를 톱독으로 평가하며 가네의 우세를 예측했다.
존스가 라이브 헤비급에서는 무적이었지만, 헤비급은 처음 뛰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의 닉네임인 ‘악마의 재능’에서 알 수 있듯이 그는 UFC 사상 최고의 파이터다.
존스는 현역 파이터로서 ‘GOAT(Greatest Of All Time, 역사상 최고의 선수)’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완벽한 웰라운더 파이터다.
현 UFC 챔피언 중에서 27살 이전에 챔피언에 오른 선수는 없다. 하지만 존스는 27살 이전에 방어전을 무려 7차례나 성공시켰을 정도로 비교 불가한 독보적인 존재다.
존스는 2011년 UFC 128에서 마우리시오 루아를 물리치고 챔피언 이 된 후 다니엘 코미어와의 한 차례 노콘테스트를 제외하고 무려 13연승을 거뒀다.
3년 동안 존스가 힘쓴 것은 ‘증량’이다. 지금은 100kg을 상회하는 육중한 몸을 가졌고, 그에 따라 파워도 더욱 강해졌다.
사진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육중해졌지만, 뚱뚱하지 않은 날렵함을 가진 것이 한 눈에 띈다.
존스의 승리 여부에 따라 UFC의 방향이 틀어지는 중요한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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