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데뷔 사기→블랙핑크 리사, 前매니저에 10억 갈취 피해 ‘충격’(연중)
서유나 2023. 2. 16. 23:47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이유와 블랙핑크 리사의 사기 피해담이 공개됐다.
2월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연중 플러스' 120회에서는 사기 범죄의 표적이 된 스타들의 피해담이 공개됐다.
이날 믿었던 사람에게 1억 사기를 당한 김상혁부터 집 3채를 팔아 주식에 투자했으나 배신을 당한 빽가, 동료의 남편에게 사기 당한 김현숙까지 사기의 표적이 된 스타들의 다양한 사례가 공개됐다.
이중 블랙핑크 리사는 매니저에게 억대 사기를 당했다. 이날 한 기자는 "2020년 리사가 전 블랙핑크 매니저에게 10억원 규모 사기 당한 적 있다. A씨의 경우 데뷔 시절부터 함께한 매니저라 멤버들 신뢰가 두터운 사람이었다. 이런 점을 이용해 리사에세 접근한 걸로 보인다. 한국에 있는 부동산을 알아봐 줄 테니 돈을 달라고 해서 10억 원 정도를 사실상 갈취한 셈. 전액을 도박으로 탕진한 사실이 밝혀졌다"고 설명해 경악을 안겼다.
아이유도 사기 피해를 당한 경험이 있었다. 과거 아이유는 한 예능에 출연해 "돈 달라고 하는 회사는 다 사기잖나. 학원비 달라는 회사들. 그런 데를 좀 많이 다녔다. 3군데 정도 사기를 당했다. 보통 300만 원을 달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사진=KBS 2TV '연중 플러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이유, ♥이종석과 연애 후 더 예뻐진 근황…여신 강림
- 옥주현→송혜교, 절친 괴롭힌 이사라 챙기기 “김히어라 마이 이뻐해주라아”
- ‘예비 엄마아빠’ 송중기♥케이티, 해외 일정도 함께…시선강탈 반려견
- 이승기 왼손에서 빛난 반지, ♥이다인과 결혼·가수 활동으로 “인생의 피크타임”
- 정가은, 장영란 럽스타 저격 “꼴 보기 싫다…여보 없는 사람 서러워”(진격)
- 홍영기, 초겨울 추위에 비키니로 뽐낸 볼륨감‥아들 한소리 할만하네
- 서울대 출신 이혜성, 연대vs고대 편의점빵 비교 “더 앞선 곳은”(혜성책빵)
- 박지현, 180도 다리 찢기도 거뜬‥재벌집 며느리의 우아한 취미
- 장영란 “김구라 아내 너무 예뻐, 딸 제니 닮아” 미모 극찬 (라스)[어제TV]
- ‘유재석 이웃’ 오상진♥김소영, 한강뷰 집 공개 “이사 온 이유는”(띵그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