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일어나세요 양사장님…'30시간 비행'에 꺾여버린 양의지의 눈꺼풀 (ft. WBC 대표팀 소집)
박진형 PD,최희진 기자 2023. 2. 16. 18: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둔 우리나라 야구 대표팀 선수들이 어제(15일) 미국 애리조나 캠프에서 드디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호주 시드니에서 한국에 갔다가 다시 투손까지 지구 반 바퀴에 가까운 18,000km를 날아온 두산 선수들은 녹초가 됐습니다.
대표팀 포수 양의지는 캐리어에 기대서 졸기도 했는데요.
대표팀 캠프 도착 풍경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둔 우리나라 야구 대표팀 선수들이 어제(15일) 미국 애리조나 캠프에서 드디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호주 시드니에서 한국에 갔다가 다시 투손까지 지구 반 바퀴에 가까운 18,000km를 날아온 두산 선수들은 녹초가 됐습니다. 대표팀 포수 양의지는 캐리어에 기대서 졸기도 했는데요. 대표팀 캠프 도착 풍경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유병민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공진구 / 제작: D콘텐츠기획부)
박진형 PD,최희진 기자chnovel@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영희, 아동학대 기사 논란에…“사람 죽을 수도 있구나 느껴”
- “에스파 컴백에 이수만의 '나무심기'”…SM 이성수 대표 폭로
- 틱톡 올리자 1,800만 조회수 폭발…북한이 공개한 일상
- “12월 17일 두 여자분, 이러시면 안 되죠”…메모 사연은
- “가습기가 눈주름 제거?”…뷰티 유튜버 김기수, 부정확한 내용 '원성'
- “먹지도 않은 술 n분의 1 하라고?”…억울한 비음주자
- 음주운전 살해 가해자, 폭죽 붙여 전신화상 입힌 '그놈'이었다
- 텐트에 “고마워 형”…떠나는 한국 구호대에 감사 인사
- “1억에 무인도 샀어요”…중국 여성 자랑에 일본 '발칵'
- 백지시위 이어 '백발시위'…중국 퇴직자들 뿔난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