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GA(주), 통합플랫폼 서비스 구축 본격화
손봉석 기자 2023. 2. 15. 22:46

통합플랫폼사 HBGA(주)가 15일 온라인 결제대행(PG) 전문기업을 100% 자회사로 인수하여, HB+P(에이치비플러스포인트) 결제・정산 서비스 고도화 및 오픈마켓 서비스를 위한 시스템 구축 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HBGA(주)는 금융감독원에 허가받은 PG사를 보유하고 있고, 2020년 설립되어 카드사, 통신사 은행 등 거래를 중개하고 결제 대금을 정산하는 통합 PG업체 인수를 시작으로 자산의 안정성을 높이고, 솔루션 기술 역량을 고도화해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하나로 통합하는 자체 결제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결제 PG사를 기반으로 자체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직간접제조와 유통, 모바일상품권(쿠폰), K-POP콘서트, 공연, 스포츠티켓 판매, 유명연예인이나 스포츠스타 소장품 판매, 커머스등 기존 사업 모델에 더해 소비자와 판매업체를 연결해주는 오픈마켓으로 3월중 서비스 영역을 확장 할 계획이다.
HBGA(주)는 오픈마켓 서비스로 다양한 수익성을 강화하고 고객들의 혜택과 상품 선택권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포인트결제, 보안 기능에 특화해 자체 개발한 차세대 통합형 플랫폼 HB+P 가맹점 모집 서비스를 운영중에 있다.
HBGA(주)는 PG 라이선스를 보유한 회사로 자체페이를 기반으로 간편결제와 제휴카드 시스템을 제공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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