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10년 무명 이승윤 "장르는 이승윤"
2023. 2. 15. 17:22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이승윤 가수
--------------------------------------------
● '장르가 이승윤'…가수 이승윤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 가수로서 마지막 도전"
"10년 무명 돌이켜 보면 모를만했다 생각…하고 싶은 것 다 못하고 잊혀질까 두렵기도"
"노래 만들며 '무명의 두려움' 잊어"
"'심사위원을 패배자로 만들자'…우열 가릴 수 없는 무대 만들자는 전략"
"음악, 먹고사는 문제와 일치 되었으면 좋겠지만 쉽지않아"
"장르가 이승윤? ' 제 음악을 합니다' 라는 의미"
"'비싼 숙취' 성취하더라도 막막함(숙취) 남는다라는 의미"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스플랫폼부)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가락 6개' 구조대원…SNS 퍼지자 대사관 나선 까닭
- “여성만 주차? 남성도 댄다”…14년 만에 사라지는 갈등
- 36명이 같이 산다…'한인 살해' 아르헨 농가에 화들짝
- 16년을 노예처럼…장애인 착취한 김치공장 사장, 징역 3년 6개월
- '피지컬 100' 여성 출연자, 학폭 의혹 제기돼…“돈 뺏고 노래방서 폭행”
- '피싱범 같아, 목적지는 ○○'…택시 기사의 한끝 센스, 범죄 현장 잡았다
- 애먼 사람 잡을 뻔한 40대 배우 음주운전 오보…무고한 배우들 '2차 피해'
- “사랑한다!”…세입자 따라다니며 고함친 집주인 아들
- 줄 서서 먹는 그 디저트 카페…트랜스지방 '우려 수위'
- 퇴근길에도 '열일'한 소방관…대형 인명 피해 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