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4·5 재보궐' 공관위 첫 회의…"다음달 초 공천 후보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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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4·5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가 다음 달 초 공천 후보자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공관위원인 양금희 의원은 오늘(15일) 회의를 마치고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밝힌 뒤 "이를 목표로 역산해서 공천을 공고하고, 후보자를 접수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중앙당 공관위의 관할 범위는 국회의원 및 기초단체장 재·보궐선거로 전북 전주을 국회의원과 경남 창녕군수가 공천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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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4·5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가 다음 달 초 공천 후보자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공관위원인 양금희 의원은 오늘(15일) 회의를 마치고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밝힌 뒤 "이를 목표로 역산해서 공천을 공고하고, 후보자를 접수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중앙당 공관위의 관할 범위는 국회의원 및 기초단체장 재·보궐선거로 전북 전주을 국회의원과 경남 창녕군수가 공천 대상입니다.
양 의원은 "후보자의 도덕성과 지역 유권자들의 신뢰성, 당의 정체성 등 심사기준을 정했다"며 "성범죄 등 중요 범죄에 대해서는 사면복권과 관련 없이 배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관위원장인 김석기 사무총장은 회의에서 "이번 선거는 내년 22대 총선을 1년 남기고 치르는 선거"라며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고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전주을 호남 지역 국회의원 한 석이 있어 더욱 중요하다"며 "호남 지역에서 승리한다면 더 이상 불모지는 없게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이성훈 기자sunghoo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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