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제니, 테디 위한 수제 초콜릿 준비 “손재주 없는 것 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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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프로듀서 테디를 위해 초콜릿을 직접 만들었다.
영상 속 제니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직접 초콜릿을 만들었다.
제니는 "회사에 가서 테디 오빠를 볼 거라 오빠를 위한 초콜릿 세트를 만들어보겠다"고 밝혔다.
제니는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초콜릿이다. 저는 화이트 초콜릿을 좋아하는데 기본을 만들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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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프로듀서 테디를 위해 초콜릿을 직접 만들었다.
제니 유튜브 채널에는 최근 "밸런타인데이 브이로그"라는 제목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제니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직접 초콜릿을 만들었다.
제니는 "회사에 가서 테디 오빠를 볼 거라 오빠를 위한 초콜릿 세트를 만들어보겠다"고 밝혔다. 이어 "밸런타인데이라 분홍색 옷을 입었다"고 웃었다.
제니는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초콜릿이다. 저는 화이트 초콜릿을 좋아하는데 기본을 만들어보겠다"고 말했다.
"쉬운데"라고 말했던 제니는 "쉽지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니는 "여러분을 대신해서 초콜릿을 만들었는데 잘해본 것 같다"며 "파는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제니는 "초콜릿 키트를 인터넷에서 시켰다.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며 "손재주가 없는 게 들통났나 싶은데 블링크만 보는 거니까 신경 안 쓸 게요"라고 웃었다.
(사진=제니 유튜브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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