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유강현 10번-티아고 28번...승격한 대전, 2023시즌 등번호 공개

신동훈 기자 2023. 2. 1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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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1 도전에 나서는 대전하나시티즌이 2023시즌 선수단 등번호를 공개했다.

대전은 지난 시즌 K리그2 2위를 차지해 K리그1 11위였던 김천 상무와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렀다.

1, 2차전 합산 스코어 6-1로 압도하며 K리그1에 승격했다.

충남아산에서 뛰며 K리그2 득점왕을 차지한 유강현이 10번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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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K리그1 도전에 나서는 대전하나시티즌이 2023시즌 선수단 등번호를 공개했다.

대전은 지난 시즌 K리그2 2위를 차지해 K리그1 11위였던 김천 상무와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렀다. 1, 2차전 합산 스코어 6-1로 압도하며 K리그1에 승격했다. 이로써 대전은 8년 만에 K리그1로 돌아갔다. 이제 도전자가 된 대전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보강을 단단히 했다.

신입생들 등번호가 이목을 끌었다. 충남아산에서 뛰며 K리그2 득점왕을 차지한 유강현이 10번을 차지했다. 기존 10번이던 이진현은 97번이 됐다. 유강현과 득점왕 경쟁을 한 경남FC 출신 티아고는 28번을 단다. 많은 노력 끝에 데려온 오재석은 22번, 디나모 자그레브에서 데려온 김현우는 4번을 차지했다.

주장 주세종은 8번을 택했다. 부주장 임덕근은 5번, 김민덕은 3번, 이창근은 1번이었다. 공민현(9번), 마사(7번), 레안드로(70번) 등 기존 자원들은 등번호를 유지했다.

사진=대전하나시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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