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동성연인과 밸런타인데이 “러블리 포즈”[해외이슈]

2023. 2. 15.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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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32)와 동성연인 딜런 메이어(34)의 행복한 근황이 전해졌다.

딜런 메이어는 14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스튜어트와 함께 있는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들은 발코니를 비롯한 다양한 장소에서 러블리 포즈를 취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시나리오 작가 메이어와 약혼한 스튜어트는 지난해 1월 CBS 선데이 모닝과의 인터뷰에선 "결혼 날짜는 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약혼을 5년 정도 하고 싶지 않다. 우린 결혼을 하고 싶어한다. 정말 벅찬 일이다“라고 밝혀 이른 시일 내에 결혼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있다.

한편 스튜어트는 최근 연기파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다이애나 왕세자비를 연기한 ‘스펜서’로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쓴 그는 모두가 사랑하는 세기의 배우에서 FBI 음모의 희생양이 된 ‘진 세버그’의 이야기를 그린 할리우드 실화 스릴러 ‘세버그’에서도 열연을 펼쳤다.

최근엔 20세기 후반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평론가, 영화감독으로 활동한 수전 손택의 일대기를 그리는 ‘손택’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사진 = 딜러 메이어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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