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테디 위한 초콜릿 만들기 “손재주 들통난 거 같아”

안하나 MK스포츠 기자(mkculture2@mkcult 2023. 2. 15.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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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테디를 위해 초콜릿을 만들었다. 사진=제니 유튜브 캡처

블랙핑크 제니가 테디를 위해 초콜릿을 만들었다.

제니의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Valentine’s Day vlog‘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직접 초콜릿을 만드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한 모습으로 등장한 제니는 “오늘은 초콜릿을 만들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회사에 가서 테디 오빠를 만나기 때문에 오빠를 위한 초콜릿을 만들어 볼 거예요”라고 알렸다.

이후 제니는 직접 수제 초콜릿 만들기에 나섰다. 그는 짤주머니부터 토핑까지 꼼꼼하게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제니는 “쉬운데?”라며 자신감을 내비쳤지만, 이내 “아이고 쉽지 않아”라고 속내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우여곡절 끝에 초콜릿 만들기를 완성한 제니는 “손재주가 없는 게 들통난 게 아닌가 싶은데 블링크만 보는 거니까 걱정하지 않을게요”라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해 10월부터 월드투어 진행 중이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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