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다 이번 생은 처음이잖아” 스테이씨만의 ‘키치한 위로’

박세희 기자 2023. 2. 14. 14: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리 다 이번 생은 처음이잖아."

걸그룹 스테이씨(STAYC)가 '틴프레시' 매력을 가득 담은 네 번째 싱글앨범 '테디베어'(Teddy Bear)로 돌아왔다.

수민은 "타이틀곡 '테디베어'는 이번 생이 처음이지만 괜찮다는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스테이씨의 에너지 넘치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스테이씨의 네 번째 싱글앨범 '테디베어'는 이날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하이업엔터테인먼트

"우리 다 이번 생은 처음이잖아."

걸그룹 스테이씨(STAYC)가 ‘틴프레시’ 매력을 가득 담은 네 번째 싱글앨범 ‘테디베어’(Teddy Bear)로 돌아왔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14일 ‘테디베어’ 발매에 앞서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스테이씨 특유의 틴프레시 매력을 담아낸 ‘테디베어’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블랙아이드필승과 히트메이커 전군, FLYT 등이 힘을 모은 앨범. 아이사는 "이전에는 아련하고 성숙한 느낌을 보여드렸다면, 이번 앨범에선 스테이씨의 정체성인 키치하고 긍정적인 모습을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테디베어’는 스테이씨만의 싱그러운 에너지로 무장한 팝 펑크 장르의 곡으로, 나만의 히어로가 되어준 든든한 테디베어처럼 희망과 위안을 주는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우리 다 이번 생은 처음이잖아"와 같은 톡톡 튀는 가사가 눈에 띈다.

수민은 "타이틀곡 ‘테디베어’는 이번 생이 처음이지만 괜찮다는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스테이씨의 에너지 넘치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수민은 이어 이번 앨범 활동 목표를 묻는 질문에 "차트도 중요하고 순위도 중요하지만 오래 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저희 팬분들과 오래오래 가는 게 목표"라고 전했다.

신보에는 ‘테디베어’ 외에도 지난 3일 선발매된 ‘파피’(Poppy) 한국어 버전이 수록됐다. ‘파피’는 지난해 선보인 스테이씨의 일본 데뷔곡으로, 사랑을 톡 쏘는 탄산에 비유한 곡이다.

스테이씨의 네 번째 싱글앨범 ‘테디베어’는 이날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스테이씨는 같은 날 오후 8시 팬 쇼케이스도 개최한다.

"올 한 해는 저희 ‘스테이씨’를 통해 기운을 내셨으면 좋겠어요. 스테이씨가 위로와 희망의 대명사가 되면 좋겠습니다!"

박세희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