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3, 사전판매 109만대 ‘역대최다’… 울트라 모델 60%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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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3 시리즈가 역대 최다 사전 판매 신기록을 달성했다.
갤럭시S23의 사전 개통이 14일 시작된 가운데, 울트라(Ultra) 모델이 전체 판매량의 약 6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갤럭시S23의 사전 판매량이 109만 대를 기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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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블랙 색상 선호도 높아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3 시리즈가 역대 최다 사전 판매 신기록을 달성했다. 갤럭시S23의 사전 개통이 14일 시작된 가운데, 울트라(Ultra) 모델이 전체 판매량의 약 6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갤럭시S23의 사전 판매량이 109만 대를 기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직전의 최다 사전 판매 기록은 전작인 갤럭시S22로, 지난해 2월에 8일간 101만7000대를 판매했다. 전체 갤럭시 스마트폰 중 역대 최다 사전 판매량을 보유한 건 노트10으로, 2019년 8월 11일간 138만 대로 집계됐다. 갤럭시S23에서 가장 많이 예약된 모델은 울트라로 파악됐다. 삼성전자는 울트라가 전체 사전 판매량의 약 60%로 65만 대가량 팔렸다고 밝혔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갤럭시S23 사전 예약을 분석한 결과, 울트라가 평균 약 55%(SK텔레콤 61%·KT 54%·LG유플러스 50%)로 가장 많이 예약됐다. 이통 3사는 이날부터 사전개통에 들어가 17일 공식 출시한다.
색상별로는 팬텀 블랙이 가장 인기가 많았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갤럭시S23의 색상별 선호도는 팬텀 블랙(약 30%), 크림(약 25%), 그린(약 24%), 라벤더(약 21%) 순이었다. SK텔레콤은 울트라의 경우 팬텀 블랙 선호도가 높았으며, 기본형과 플러스의 경우 크림이 가장 많이 예약됐다고 밝혔다.
3사가 사전 예약에 맞춰 진행한 마케팅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LG유플러스는 ‘유플러스Live’ 첫 방송에 약 100만 명의 시청자가 모였다고 밝혔다. 이 방송엔 유튜버 ‘MR’ ‘영둥이’ ‘JM’이 출연했다. 서울 강남구의 LG유플러스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에 개설된 갤S23 팝업스토어는 일주일 만에 누적 방문객 1만 명을 기록했다. SK텔레콤이 BMW코리아와 손잡고 선보인 갤럭시S23 울트라 BMW M 에디션도 사전 예약 첫날 완판됐다.
이예린 기자 yrl@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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