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쌍꺼풀 자연산 증명했다 “몇 백번 얘기해도 안 믿어”(물어보살)[결정적장면]

이슬기 2023. 2. 14. 09: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서장훈이 쌍꺼풀 수술 오해를 바로잡았다.

고민남은 "쌍수 했냐고 물어보면 항상 안 했다며 만져보라고 어필한다"라면서 어릴 적 친구들은 '여전히 쌍꺼풀 진하네'라는 반응인 반면, 처음 본 사람들은 오해를 한다고 억울해했다.

서장훈은 "나도 눈두덩이에 살이 빠지면서 쌍커풀 라인이 생겼는데 사람들이 다 성형수술을 했는 줄 안다. 아니라고 방송에서 몇 백번 얘기했다"고 공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서장훈이 쌍꺼풀 수술 오해를 바로잡았다.

2월 1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성형했다는 오해를 받아 힘들다는 성형외과 의사 고민남이 등장했다.

고민남을 보자 서장훈은 “쌍꺼풀 한 것 같긴 하다”라며 진한 쌍꺼풀에 대한 인상을 솔직하게 말했다.

고민남은 “쌍수 했냐고 물어보면 항상 안 했다며 만져보라고 어필한다”라면서 어릴 적 친구들은 ‘여전히 쌍꺼풀 진하네’라는 반응인 반면, 처음 본 사람들은 오해를 한다고 억울해했다. 그는 “특히 환자들에게 매일 해명해야 하는 게 힘들다"고 토로했다.

이어 그는 "쌍꺼풀 수술 상담 받으러 오신 분들이 '원장님 수술하셨죠?'라고 하면 제가 눈을 만져보게 해드리고, '안 했다'고 어필한다"고 했다.

서장훈은 "나도 눈두덩이에 살이 빠지면서 쌍커풀 라인이 생겼는데 사람들이 다 성형수술을 했는 줄 안다. 아니라고 방송에서 몇 백번 얘기했다"고 공감했다.

그는 "안 믿을 사람은 안 믿더라"라며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에 고민남은 서장훈의 눈을 만져보더니 "자연산"이라고 확인해주었다.

한편 서장훈은 고민남에게 "네 실력이 좋다고 소문나면 잡소리는 싹 없어진다. 네 외모 운운할 필요 없다"라며 실력을 갈고 닦으라고 조언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