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찰스3세 부인 커밀라, 코로나19 재감염에 일정 취소
최윤정 2023. 2. 14. 02: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부인인 커밀라 왕비가 코로나19 재감염으로 일정을 취소했다.
영국 왕실은 13일(현지시간) 커밀라 왕비(76)가 감기 증상으로 앓은 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왕실은 커밀라 왕비가 이번 주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고 덧붙였다.
왕실은 이날 당초엔 커밀라 왕비가 '계절적 질병'에 걸려서 일정을 연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국 찰스 3세 국왕 부부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2/14/yonhap/20230214024301234thuq.jpg)
(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부인인 커밀라 왕비가 코로나19 재감염으로 일정을 취소했다.
영국 왕실은 13일(현지시간) 커밀라 왕비(76)가 감기 증상으로 앓은 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왕실은 커밀라 왕비가 이번 주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고 덧붙였다.
커밀라 왕비는 작년 2월에 코로나19에 처음 걸렸으며 백신은 모두 접종했다.
텔레그래프지는 그가 기분이 좋은 상태이며 휴식을 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왕실은 이날 당초엔 커밀라 왕비가 '계절적 질병'에 걸려서 일정을 연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merciel@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20만원짜리 단체여행, 알고 보니 60만원…차액은 '수고비?' | 연합뉴스
- '수배 사실 들킬까 봐' 병원 외면…두려움이 부른 아기의 비극 | 연합뉴스
- 실종 신고된 50대, 진도 야산서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아시안게임] 엉뚱한 야구장 가더니 이젠 배차 누락…축구대표팀 연일 곤욕 | 연합뉴스
- 심정지 O형 환자에 A형 혈액수혈 사고…검찰, 재수사 요청 | 연합뉴스
- 검찰, 할아버지 살해 혐의 20대 손녀에 징역 20년 구형 | 연합뉴스
- 심야에 우비입고 대형마트 침입…5억대 귀금속 훔친 20대 | 연합뉴스
- 모터쇼서 중학생이 실수로 주행한 전시차에 관람객 부상 | 연합뉴스
- "부모 욕 해서" 여자친구 살해한 20대 체포 | 연합뉴스
- "스킨십 왜 거절해"…30대 얼굴에 가스총 쏜 60대 집행유예 | 연합뉴스